전국지사회 회장 메시지

知事会長

 

 전국지사회 홈페이지에 어서 오십시오. 전국지사회 회장 야마다 게이지입니다.

 본회는 1947년의 설립 이래 지역주민 여러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지사들의 책무라는 강한 의식 하에 주민생활과 관련된 국가의 시책에 대해서는 ‘국가와 지방의 협의의 장’ 등을 활용하여 제언 등을 실시해 왔습니다.

 이러한 활동과 더불어, 개성이 넘치는 지방의 집합체인 전국지사회로서 과감하게 일본 재생을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지방자치 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도도부현의 뛰어난 시책을 소개함으로써 보다 나은 시책이 전국에서도 전개될 수 있도록 본회에 ‘선진정책 뱅크’를 설치했습니다. 나아가 각 도도부현이 시책 입안을 할 때 참고로 할 수 있는 학식경험자의 보고서 등도 수시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에서의 부흥 가속화, 난카이 트로프 지진 등에 대비한 국토 강인화 대책 등 다양한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는 일본국의 미래를 위해 ‘지체하지 않고’ 대처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올해 7월에 ‘저출산 비상사태 선언’을 채택하고 저출산 대책의 근본적인 강화 노력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당장 대책을 추진해 나간다면 장래의 모습을 바꾸는 일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국 지사회는 국가에 대한 제언에 그치지 않고, 각 도도부현의 자주적인 시책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시정촌과 손을 잡고 저출산 대책을 비롯한 지역 재생 방안에 총력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야마다 게이지

Keiji Yamada